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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이영선 목사
설교일
 
2021/04/18
 
조회수
166
설교제목
 
칭송을 받는 교회(사도행전2:43-47)


올해는 우리 교회가 햇수로 29주년, 5월은 창립 28주년이 되는 달이다, 교회 적으로는 단비 교회 발전의 전환점이 되는 분수령 같은 달이다. 창 29:20 보면 "야곱이 연애하는 까닭에 7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그랬다. 단비 교회 29년도 수일같이 여겨진다. 왜 수일같이 여겨지나? 그 이유는 야곱의 고백처럼 “연애하는 까닭에” 이게 답이다. 우리는 연애하는 마음으로 살았다. 예배 때 만나면 가슴이 뜨거워지고,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안 보이면 걱정되고, 아프거나 괴로워하는 성도들 보면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눈물로 범벅이 되어 기도할 적이 많았다. 오늘, 사랑과 신의를 헌신짝같이 배신하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이런 사랑의 감정을 주님 오시는 날까지 간직하고 변치 않기를 바란다.
  그런데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듯이 세월이 흐르면 변하게 된다. 계절의 변화도 보라, 우리 단비 교회 정원에 앙상했던 나무들이 고운 연두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삼라만상은 변화를 거듭한다. 어쩌면 변화는 우리 삶에 지극히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세상에 존속한 것들이 다 변한다 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다. 하나님 앞에 성도들 관계는 더욱 그렇다.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면서 주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높은 가치는? 다른 것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는 사람. 한결같은 사람이 가장 이상적인 사람이다.
  본문 46절 보라,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모이지 못하는데, 당시 사회적 분위기로는 날마다 성전에 모일 수 없었다. 모이면 죽는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했고, 스테반이 죽었고, 베드로는 옥에 갇혔다.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는 위협적인 상황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오히려 마음을 같이했다. 죽기를 각오하고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그러면 무엇이 초대 교회 성도들이 위협 가운데서도 날마다 성전에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미했나? 그것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다.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받고, 그 구원에 감격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오직 예수 중심이었다. 우리가 예수 중심의 교회를 이루면, 이 세상에 얼마든지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아 구원받는 사람들의 수가 날마다 더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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